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9. 첫 도박(고전게임 대항해시대2)

 9. 첫 도박(고전게임 대항해시대2)

연휴의 시작이다. 이번 연휴에는 삼국지도 그렇고 글을 좀더 써봐야겠다.

대항해시대의 바다를 연상케하는 신나는 브금을 들으며 데이터 로드! 1522년의 세빌리아로 로드!

함선정보의 적하일람 세빌리아의 특산품 '도자기'가 40개 실려있다. 일단은 이 도자기를 다시 리스본으로 가서 팔면되는데, 마을을 좀더 둘러보기로하였다.

먼저 돈의 흐름에 가장 민감한 장소인 은행에 들러보자. 세빌리아의 은행은 금화 1,000닢까지 대출가능하였다.

(금리는 안가르쳐줌) 1,000닢이면 정말 소액대출인거같은데, 생각보다 한도가 많지않아서 쓸일이 있나 싶다. 한 10만닢은 땡겨줘야 사업을 크게할건데 1,000닢이면 교역품도 몇개 못살 금액이다.

일단 은행은 패스 잡화점?에는 망원경과 숏 사브르, 레이피어를 팔고있다.

레이피어는 내가 게임 극초반에 급전을 위해 처분했던 물품 아닌가?(4화 첫번째 동료편 참고) 그때 1,500닢에 처분했었는데 구입할때의 금액은 얼마일까?

잡화점은 정확히 구입 금액의 50%인 반(...

# 고전게임 # 대항해시대 # 대항해시대2 # 두기의고전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