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하! 다시 주간이 되었다.
열심히 일하고 블로그 연재도 계속하자 재밌게 플레이하고싶은 게임이 너무많다 옛날 게임잡지에는 게임별 공략이 쓰여져있어 참 재밌게 읽었었다. 세상에는 왜이렇게 재밌는 게임이 많을까??
옛날에는 월별?로 다양한 게임잡지와 부록이 발간돼 다양한 신작 게임 소개와 부록의 데모게임들도 체험해보고 게임별로 공략글도 참 재밌게 봤었다.
만화책보다 더 재밌었다. 욕심만 많아서 에이지1의 연재도 시작하고싶다.
에이지오브엠파이어1은 특히 그 어린시절에도 너무 재밌게 공략글을 읽어서 처음부터 시나리오를 하나씩 깨고싶은 게임중 하나이다. 시간은 없는데 글쓰고싶은 욕심만 많다.
일단 '디스워오브마인'의 생존현장으로 다시 돌아가보자 순간이동! 푸슛!
매우 많은 재료와 부품이 있는 '버려진 작은집'으로 이동하자 상황설명을 조금 하자면 파블은 현재 조금 아픈 상태로 미리 만들어놓은 침대에 잠을 재워서 상태 회복을 할 예정이고, 브루노의 10칸 가방에 비해 카티아는 가방이 12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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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워오브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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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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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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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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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원문 링크 : 4. 긴장되는 야간 파밍(디스워오브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