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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첫 전쟁... 유비 vs 여포 (고전게임 삼국지3)

 6. 첫 전쟁... 유비 vs 여포 (고전게임 삼국지3)

연휴가 끝났지만 와이프랑 하루 더 쉰다고 직장에서 하루 연차를 써서 오늘까지 쉬는데, 글을 하나 더 쓰고싶다. 다시 삼국지3의 세계로 빠져보자 30대 아저씨에게 행복이란 사실 별거 없다.

집에서 게임하고 취미생활로 게임글을 쓰는 것. 돈도 안들고 매우 건전한 취미다.

답이 안나오는 현재 상황 지금 상황은 군사가 많은것도 아냐, 훈련수치도 낮아, 돈도 없어, 위에는 강력한 군주들(조조, 원소, 여포 등)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있어 암담한 상황인데, 여포군이 보내온 밀정에 의하면 장수도 유비군보다 많은 상황이고 군사가 우리군보다 7,000정도 많은데, 진궁이 여포에 붙어있기때문에 섣불리 지략 대결을 할수 없는 상황이다. 그럼 지금 상황에서 쓸수있는 카드가 바로 '계책' 아니겠는가 6.

계략탭에는 매복의독, 이호경식이 사용가능하다. 아마 '매복의 독'은 우리 아군을 여포군쪽에 잠입시켜 재야 인사로 등장해 등용이 되면 나중에 유비가 전쟁을 걸 상황에서 여포군에서 우리군에 가담하는 계략이다...

# 고전게임 # 드가자 # 뚝배기 # 삼국지 # 삼국지3 # 여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