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심재성 2도 화상과 표재성 2도의 차이, 치료와 후유장해

 심재성 2도 화상과 표재성 2도의 차이, 치료와 후유장해

Ⅰ. 화상의 정의 외부 열에 의해 손상되는 상태를 말하며, 손상의 깊이에 따라 1도·2도·3도로 구분됩니다.

피부는 표피, 진피, 피하조직의 세 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열에 노출되는 시간과 강도에 따라 손상 범위가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2도가 가장 흔하며, 깊이에 따라 치료법과 후유증, 장해평가가 크게 달라집니다. Ⅱ.

종류 1. 1도 화상 가장 바깥층인 표피층만 손상된 경우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가벼운 햇볕 손상이나 뜨거운 물에 순간적으로 닿은 경우가 있습니다.

붉게 달아오르고 통증이 있으나 수포는 거의 생기지 않으며, 대부분 7일 이내에 흉터 없이 회복됩니다. 치료는 상처 부위를 식혀 열을 제거하고, 항생제 연고나 보습제를 바르며 건조를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후유증이 남지 않아 장해평가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2. 2도 화상 표피뿐 아니라 진피의 일부까지 손상된 상태를 말합니다. 임상적으로는 표재성 2도와 심재성 2도로 나뉩니다. - 표재성 2도 진피의 상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