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관리소장과 경리직원이 연달아 사망하고 7억원의 관리비가 없어졌다는 뉴스를 보긴 했는데... 이 뉴스를 보니까 신기한 부분이 있어서 포스팅을 해보려 한다.
paralitik, 출처 Unsplash 장기수선충당금은 주요 시설 노후화에 따른 수리·보수를 위해 아파트 입주민들이 매달 관리비를 낼 때 같이 낸다. 임대차기간 중 세입자가 집주인을 대신해 내게 되는데 이사갈 때 돌려받을 수 있는 돈이다.
이런 내용이 있는데 혹시 잘 알고 계신분이 있으려나? 전 아파트를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사람들이 많으면 돈문제가 항상 발생하기에...
그리고 1평도 안되는 대지 지분을 가지고 그렇게 비싸게 살려고 할까라는 의구심 때문에 별로 좋아 하지 않는다. 하여튼, 다시 의문점으로 돌아가서..
장기수선 충당금은 집주인이 내야 함에도 세입자가 대신 내다가 계약 만료시 돈을 돌려받는다는게 신기하다... 한달에 5만원씩 장기수선 충당금을 냈다고 치자 2년간.. 120만원이 충당금으로 쌓이는데 이 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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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파트 관리비, 장기수선충당금이 무엇이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