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해외 배우는 단연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다. 미국 사람 치곤 특이하면서도 멋진 이름에, 세기의 미남이라고 불리는 얼굴에 파티를 많이 즐기지만 다른 톱스타 배우들처럼 마약 및 사생활 문제로 사고 친 적이 한 번도 없으며 '디카프리오는 왜 25세 이하의 금발의 모델만 사귀는가?'
정도의 우스갯소리 논란이 그나마 유명할 뿐.. (미국 내에선 디카프리오의 여자 관련 분석을 전문적으로 하는 기사들이 쉬지 않고 올라온다.)
올해 한국 나이로 51살이 됐음에도 아직도 애를 안 낳아서 유전자 낭비 중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리즈 시절과 타이타닉 일화들을 알아보자. 로미오와 줄리엣(1996) 타이타닉을 찍기 전의 디카프리오는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억대 흥행을 쏘아 올린 이미 잘나가는 당대의 청춘스타였다.
로미오 이전에 바스켓볼 다이어리(1995)와 토탈 이클립스(1995)로 발돋움 하며 주목을 받았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디카프리오 리즈의 모습들은 대부분이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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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리즈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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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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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