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아씨들(1994) 리즈 시절 크리스찬 베일 (1974~) 몸을 갈아넣는다는 표현들을 많이 접했을텐데 영화 찍을 때의 베일이 그렇다.
배역을 받으면 즉시 동화돼서 그 자체가 된 후 캐릭터 몸무게의 디테일까지 스스로 정해서 세팅한다. 할리우드에서 다이어트 제일 잘하는 사람이고 다이어트를 한다기보단 몸무게를 자유자재로 컨트롤한다.
다이어트가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힘들지만 영화에 필요한 기술 중 하나일 뿐이며 사과 하나, 커피 한 잔, 그리고 물만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고.. 그럼 영화별 그의 고무줄 같은 몸무게를 알아보자.
아메리칸 싸이코(2000) 2000년 27살 81kg 크리스찬 베일의 긴 무명을 끝내고 이름 좀 알리기 시작했던 영화다. 감독이 베일을 원했는데 디카프리오가 이 역할에 관심 있다는 소문이 돌자 제작사는 즉시 교체할 기세였고 투자자들까지 몰리기 시작했다.
디카프리오가 결국 다른 작품을 선택하는 바람에 끝내 베일이 이 영화에 출연할 수 있었다. 크리스찬 베일은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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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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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베일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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