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 명의 힘으로 가장 큰 파급력을 행사했던 영화가 뭐가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타이타닉은 우선 아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디카프리오 없이도 비슷한 결과를 만들었을 것이고 애초에 타이타닉이 남자 주인공 하나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도 아니다. 필자는 두 개의 영화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
터미네이터 2 제작비 1억 200만 달러 월드 박스오피스 흥행 수익 5억 달러의 초 흥행 미래 인류와 기계가 전쟁을 한다는 획기적인 내용을 담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SF 영화 터미네이터 2 영화 스토리의 핵심 인물인 존 코너 역을 맡은 에드워드 펄롱의 화제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이 소년은 커서.. 그리고 오늘의 주제인 나 홀로 집에(1990) 영화가 나올 때까지도 감독이 누구인지 이 꼬마는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더 많았고 제작사도 감독도 맥컬리 본인도 큰 기대 안 하고 찍은 저예산 영화, 나 홀로 집에다.
혹시 폰 부스라는 영화를 아는가?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저예산 고흥행의 표준 같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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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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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컬리컬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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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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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