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2005년 5월 7일 부산 서구 서대신동 주택가들이 밀집되어 있는 골목의 어느 주택. 얼굴에 청테이프가 덕지덕지 붙여져있는 30대 후반의 여성이 안 방에서 죽은 채로 발견된다.
사인은 입과 코가 막혀 사망한 비구폐색성 질식사. 목격자는 남편으로 피해자는 남편과 함께 유흥업소를 운영하던 30대 후반의 아내 구씨다.
남편은 아내를 보자마자 어떤 터치나 확인도 없이 죽었다고 판단을 했고 건물 1층의 이발소로 허겁지겁 내려가 평소 친하게 지내던 이발소 주인을 데리고 다시 집 안 방으로 향한다. 이발소 주인은 사건 현장을 보고 경찰에 신고를 했고 오랫동안 수사를 했으나 끝내 증거가 없어서 미제로 남아있는 사건이다.
사건 당일 기록 아침 7시 남편과 아내는 유흥업소가 마감되는 아침에 귀가 후 남편은 일찍 잠이 들었고 아침 9시 아내의 핸드폰엔 대출 업체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은 기록이 있다 오후 12시 37분, 오후 12시 42분 남편의 핸드폰에 지인에게서의 전화가 두 통이 걸려왔지...
원문 링크 : 그것이 알고 싶다 레전드편 부산 청테이프 살인사건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