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에 있는 카페 들 중 하나인 나무아래오후N 입니다. 원래는 다른 곳을 가려다가 거기가 문을 닫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목적지를 변경했습니다. 오늘 길에 한옥들도 있고 나름 재밌더라고요.
도착하니 저 멀리 번지점프대 같은 게 보이는데 해보고 싶었습니다. 죽기 전엔 한 번 해봐야죠 여기는 나무아래오후N 카페입니다.
여기가 2호점이라고 뜨던데 본점은 어딘지 모르겠어요. 날씨가 좋아서 주변이 푸릇푸릇한 게 참 좋습니다.
빨간 벽돌로 지어진 건물인데요, 어떤 뜻인지 모르겠으나 N 글자가 나름 느낌 있습니다. 이름이 살짝 헷깔려서 나무오후아래, 나무그늘아래,, 계속 다른 이름으로 부르게 되는 게 있습니다.
옆에는 뮤직룸이라고도 있었는데 들어가보진 않았고요, 안에서 음악 소리가 들리는 게 갤러리같은 곳인가? 여긴 블루리본을 받은 카페더라고요.
미슐랭처럼 한국에서 만든 맛집 가이드인데 하나면, "다시 방문해도 손색없는 곳" 두개면, "주변인이나 가족 추천으로 좋은 곳" 세개면, " 전문적인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