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오전에 세일즈포스 자격증 시험을 쳤는데, 내가 공부했던 기출문제집에서 거의 대부분의 문제가 나왔다.
이렇게 기출문제집에서 문제 대부분이 나오는 자격증 시험이 꽤 있는걸로 아는데 (ex. 컴활 필기, 정보처리기사 필기) 이런것들은 같은 문제를 여러번 반복해서 풀되, 틀린 문제 위주로 푸는게 가장 효율적인 공부법이라 생각한다.
문제는 틀린문제만 따로 모아서 관리하는게 귀찮다는 것이다.. 안키라는 단어암기용 프로그램이 있는데, 문제집을 통째로 안키 단어장으로 만들어버린다면 틀린문제를 관리하기 쉬워질것 같다. 2.
우리집은 통돌이 세탁기를 쓰는데, 어머니가 손이 닿지 않아서 양말같은 작은 빨래를 나보고 대신 빼달라고 하셨다. 종종 이런 일이 있었는데, 깊은 곳에 빠진 작은 물건을 손쉽게 빼낼 수 있는 도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
내가 있는 어떤 프로그래밍 오픈채팅방에 최근 국비지원과정으로 코딩을 배운 사람과 잠깐 대화할 수 있었다. 그는 4개월간 제이쿼리를 배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