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엔 유튜브에 학습자료도 굉장히 많이 올라온다.
하지만 하나의 커리큘럼을 만들어내기엔 뭔가 부족하다. 수학으로 예를 든다면 삼각함수는 A유튜버가 잘 설명하지만, 이자방정식은 B유튜버가 더 잘하는 식이다.
어쩔땐 블로그나 웹사이트가 더 유용할 때도 있다. 이렇게 서로 다른 플랫폼에 흩어진 공부자료들을 모아 하나의 커리큘럼으로 만들고 서로 공유한다면 좋을 것 같다. 2.
신입 개발자가 금방 자리를 잡을 수 있게 구글링하는법, 질문하는법, 공부하는법 등을 모아놓은 간단한 가이드북 같은게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보니깐 신입으로 들어와서 사수 없이 혼자 일해야하는 개발자들도 꽤 많은 것 같기 때문이다. 3.
마스크를 쓰고 벗기를 반복하다보면 가끔 줄이 끊어질 때가 있다. 그럴때 굉장히 난감해지기 때문에 끈을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는 마스크가 있다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 * 하루 3가지 사업아이템을 위한 문제점 찾기, 30일 챌린지를 하면서 제가 적은 아이디어는 누구나 가져가서 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