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치를 하면서 문득 생각이 든게, 그립감이 정말 좋은 칫솔이 있다면 좋지 않을까 였다.
그런데, 칫솔은 오래 쓰면 칫솔모 때문에 버려야한다. 그래서 칫솔대는 고급화하고 칫솔모는 갈아낄 수 있는 형태로 만들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2.
볼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 <돈의 속성>으로 유명한 스노우폭스의 김승호회장의 경우 자신이 이루고 싶은게 있으면 하루에 100번씩 그걸 적는다고 한다.
예를 들어 10년 안에 연매출 100억원의 사업체를 일구고 싶다면 "나는 10년 안에 연매출 100억원의 사업체를 만든다"를 공책에 100번 적는 식이다. 김승호회장을 따라 100번쓰기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 것으로 아는데 (사실 나도 하고 있다..)
이런데는 필기감이 좋은 기능성 볼펜에 있다면 좋을 것 같다. 역시 볼펜대는 최고급으로 하고 볼펜심만 갈아낄 수 있는 형태면 좋을 것 같다. 3.
<도마핀네이션>이란 책을 보면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쾌락이 어떻게 우리를 중독으로 이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