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나름의 계획으로 투자를 시작하고,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겠다 싶다 느낀 어느날, 그 자유를 마음껏 누리기 위해서는 건강해야 한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달려보기 시작했다. 그게 2021년 이었고, 그 해 하반기부터 미국은 무섭게 빠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지금껏 잘 이겨내고(잘 버텼다는 표현이 올바를 수 있겠다.), 원칙과 규칙을 가지고, 열심히 달려왔기에, Running도 Investing도, 그 두마리 모두 잡을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더욱 강해졌다. 잘 이겨냈던 과거를 돌아보려고 해도, 암호같은(지금 보면,,,) 매매일지와 나이키 런 클럽 외에는 기록이 없다는 아쉬운 마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한다.
소심한 러너 본인은 물론이고, 런닌이, 주린이들과,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픈-내 아이들을 포함하여-모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바램뿐이다. Running과 Investing의 공통점 그간 달리면서, 투자를 하면서 느꼈던 전혀 다른 둘 간의 공통점.
목표 내 몸뚱이의...
#
investing
#
running
#
달리기
#
첫글
#
투자
#
화이팅
원문 링크 : Running과 Inves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