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읽은 <살면서 한번은 경제학 공부>와 같이 경제 공부 기초를 다지기 위해 선택한 책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강국의 경제 EXIT>도 <살면서 한번은 경제학 공부>처럼 경제 기초를 다지기에 좋은 책은 아니다.
사람마다 기초 지식과 생각하는 것이 다르니 나에게 좋은 책은 아니었다고 하는 게 맞을 것 같다. <살면서 한번은 경제학 공부>가 수요와 공급이 핵심이라면 <이강국의 경제 EXIT>는 불평등 해소와 공정이 핵심이다.
두 책 모두 기본적인 경제 이론을 친절하게 설명하는 책은 아니다. 어느 정도 기초 지식이 있다면 저자의 말에 동의 또는 반박하면서 읽을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개인적으로 추천하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어려운 책은 아니다. 경제를 잘 모르는 내가 읽었으니까.
김두얼 <살면서 한번은 경제학 공부> : 수요와 공급 경제 신문을 읽으면서 경제 공부의 필요성을 느꼈다. 대학 때 경영학을 전공하고 경제학 수업도 들었지만 ... blog.naver.com <이강국의 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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