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광고라고 해야 하나? 신문을 읽다가 알게 된 책이다.
그러고 보니 출판사가 한국경제신문이네. 어쨌든 <숫자를 몰라도 내 주식은 오른다>라는 제목을 보고 어떻게 하면 내 주식이 오를까 궁금했다.
교보문고 앱 장바구니에 담아 놓고 서점 갔을 때 목차와 내용을 훑어보니 매매 기법이 아니라 경제 흐름을 알려주는 내용이었다. 내가 생각했던 내용은 아니었지만 경제 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도서관에서 빌렸다.
이 책은 40년 투자 대가 샤프슈터와 딸의 금융 수업이라고 한다. 그런데 솔직히 샤프슈터가 누구인지 몰랐다.
검색해 보니 꽤 유명한 것 같다. <샤프슈터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책도 있네?
아들에게 편지 보내고 딸하고 금융 수업을 하고 출판했다. 뭐 그게 중요한 건 아니고 '주식이 오른다'라는 제목을 보면 종목을 고르고 매매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지만 그렇지 않다.
주식보다는 금융 수업 또는 경제 책에 가깝다는 느낌이 든다. <숫자를 몰라도 내 주식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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