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0번째 책, <손실 없는 투자 원칙> 이 책은 도서관에서 다른 투자 책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손실 없는'이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사실 '손실 없는 투자?' 제목에 믿음이 가지 않았다.
그럼에도 빌린 이유는 어떤 말을 할지 궁금하기도 했고, 별 내용 없고 읽을 가치가 없다는 생각이 들면 덮으면 된다는 생각이었다. 그냥 속는 셈 치고 빌렸다고 보면 될 듯?
아무튼 손실 없는 투자가 가능할까?라는 의문으로 읽었다.
주식으로 돈 버는 방법은 2가지다. 하나는 매매 시세 차익이고 하나는 배당이다.
<손실 없는 투자 원칙>은 배당보다는 매매 시세 차익에 중점을 두고 있다. 어쨌든 어떻게 하면 손실 없는 투자를 할 수 있을까?
손실 없는 투자는 없다. 손실은 최소화하고 수익은 극대화하면서 장기적으로 손실이 아닌 수익을 얻는 게 손실 없는 투자라면 손실 없는 투자다.
아무튼 손실이 날 수 있음을 인정하고 빠른 손절로 손실을 최소화하고, 손실을 최소화했다면 수익은 극대화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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