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볼 생각은 없었지만 지나가는 길에 보여서 들린 바샤커피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다. 오픈 소식 때부터 커피계의 에르메스라며 이슈가 됐던 바샤커피인데 지금은 조금 이슈에서 멀어진 느낌이다.
SNS에 올라는 오는 것도 예전만 못하고 사람들 사이에서 언급되는 횟수도 줄어든 것 같다. 한마디로 인기도 시들해진 느낌이다.
처음엔 줄 서서 먹었다던데 내가 갔을 땐 한산했다. 주변 카페보다 사람이 없었다. 2층 사진은 없지만 2층에서 커피 마시는 손님도 몇 없었다.
보통 초반에 핫했던 카페들이 사그라들긴 하지만 그 속도가 다른 카페들보다 훨씬 빠른 듯하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이 불경기에 커피 가격이 비싸도 너무 비싼 게 이유가 아닐까 한다.
물론 맛이 그 이상이면 모르겠지만 내 입엔 그렇지 않았다. 대한민국 카페 평균 맛보다 못한 것 같다.
서비스는 아주 좋지만. 주변에 갔다 온 사람들도 대부분 그런 평가다.
내 주변 사람들만 그럴 수도 있고. 카페 관련 SNS를 운영하는 사람들 SNS을 ...
원문 링크 : 커피계의 에르메스 바샤커피? 가격은 그렇지만 맛은 글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