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 모아 백억, 적립식 소액투자자의 미국 배당투자 결산 국내 주식계좌 결산에 이어 미국 주식계좌 결산을 한다. 미국 주식계좌는 배당주 투자와 ETF 투자 계좌로 나누어져 있다.
둘 다 장기투자로 매달 일정 금액 적립식으로 투자를 이어나가고 있다. 당분간 큰 변화 없이 하던 대로 투자를 이어갈 듯하다.
아무튼 오늘은 배당 계좌 결산이다. 미국 배당투자는 토스증권 소수점 투자로 하고 있다. 1월 31일 기준 계좌 총자산은 3,203,889원으로 원금 3,385,346원 대비 마이너스 181,456원이다.
커버드콜 ETF 때문이다. 다음에 한번 포스팅하겠지만 CONY 같은 고배당, 고위험 종목 투자가 실패한 느낌이다.
아직 결론이 나진 않았지만 테스트 겸 투자했던 방법이 틀린 방향으로 가고 있다. 그래도 12월 말보다 총자산은 약 21만 원 증가했다.
적립금 7만 5천 원과 배당금, 애드포스트 수익을 합한 금액보다 많이 증가했다. 1월 실현손익은 44,993원으로 판매 수익은 없고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