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하는 공모주 포스팅, 2026년 2월 첫 번째 공모주 수요예측 결과이자, 2026년 두 번째 공모주 수요예측 결과 기록을 한다. 연초에 시장 분위기는 좋았지만 공모주 청약은 덕양에너젠 하나밖에 없었다.
설 연휴가 끝나고 청약 일정이 하나씩 있고, 봄바람 부는 3월부터 공모주 청약도 본격적으로 될 듯하다. 아무튼 오늘은 케이뱅크 수요예측 결과 기록을 한다.
케이뱅크는 우리가 잘 아는 인터넷 은행이다. 케이뱅크가 우리나라 1호 인터넷전문은행이지만, 인지도에서 카카오뱅크와 토스에 밀리는 듯하다.
카카오뱅크가 카카오톡과 연계하면서 카카오라는 브랜드를 앞세워 나가고 토스가 카카오뱅크를 따라가고 있는 느낌? 케이뱅크는 정체된 느낌이다.
주변을 봐도 케이뱅크보다 카카오뱅크와 토스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케이뱅크는 22년, 24년에 실패하고 세 번째 도전이다.
이전엔 수요예측 부진, 시장 환경 악화 등을 이유로 상장 철회했었다. 수요예측 결과를 보면 확정공모가는 8,300원으로 희망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