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립식 소액투자자의 국내 채권 투자 결산, 2월이 끝나고 3월이 시작됐다. 2월이 끝났으니 2월 투자 결산을 해본다. 항상 그렇듯 주식계좌 결산을 하기 전에 채권계좌 결산부터 한다.
그러고 보니 적립식으로 채권 투자를 시작한 지 2년이 됐다. 소액이라 2년이라고 해도 금액이 얼마 되진 않는다. 10~20년이 지나 안정적인 이자를 받는 게 최종 목적이긴 하지만, 현재는 적금한다는 생각으로 모아가고 있다.
계좌 총자산은 497,172원이 . 보유 중인 채권 수익률은 -0.41%로 매수원금 대비 마이너스 2,075원이다.
매매차익이 아닌 만기까지 보유하면서 이자 받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현재 수익률은 큰 의미 없다. 회사가 망하지만 않으면 된다.
현재 예수금은 3,707원이다. 2월에 받은 이자는 1,637원이다. 1월에 받은 2,464원 보다 약 800원이나 줄었네? 이상해서 다시 계산해 봐도 1,637원이다.
아니다. 아래 만기상환 때 받은 이자도 있다.
그런데 그걸 합해도 1,953...
원문 링크 : 적금 대신하는 채권 투자 2월 결산(이자 1,953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