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기록과 관련된 책을 찾던 중 발견한 책이다. 예전에 메모, 기록에 관한 책을 읽었지만 뭔가 아쉬움이 있었다.
갈증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남아 있었다. 최근 일기를 쓰고 목표와 계획을 써보면서 메모와 기록을 어떻게 해야 히나 다시 고민이 생겼다.
<파서블>은 이전에 읽은 <거인의 노트> 저자의 새로운 책이다. <거인의 노트>가 기록에 대한 이론 또는 큰 그림이라면 <파서블>은 기록 방법, 실행서 같은 느낌이다.
기록을 왜 해야하는가를 알고 싶다면 <거인의 노트>를 기록을 어떻게 하는가를 알고 싶다면 <파서블>을 보면 된다. 물론 두 책 모두 기록을 왜 해야하는가, 기록은 어떻게 하는가를 이야기한다.
어디에 비중을 두었는가의 차이다. 어쨌든 이 책은 기록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알려준다.
"기록의 핵심은 '생각'과 '실행'에 있다." 생각과 실행이 없는 기록은 앙꼬 없는 찐빵?
기록이 기록으로써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글로 남기는 것에 그칠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실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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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김익한 <파서블> : 기록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