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립식 소액투자자의 스윙매매 이야기, 100만 원으로 시작한 국내 개별 종목 스윙투자 계좌가 200만 원을 돌파했다. 100만 원으로 200만 원을 만든 건 아니다. 매달 5만 원씩 적립식으로 투자금을 늘려가고 있다. 25년 1월 1일 100만 원으로 시작했으니 적립금을 제외하면 약 30만 원 플러스다.
한 달에 2만 원 정도 벌었네? 현재 계좌 평가금액은 2,019,269원이다.
다음 주 다시 200만 원 아래로 내려갈 수도 있지만 200만 원을 터치했다는데 의미를 둔다. 어쨌든 64주 차에 200만 원을 터치했다. 30주 차에 150만 원을 터치했는데 100만 원에서 150만 원을 만든 시간보다 150만 원에서 200만 원을 만드는데 시간이 더 오래 걸렸다.
시장 분위기가 더 좋았는데 시간은 더 오래 걸렸다. 200만 원에서 250만 원까지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까? 이론적으론 단축되는 게 맞는데 알 순 없다.
어쨌든 결론은 소소하게 자산을 늘려가고 있다? 100만 원으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