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청약과 청약 결과 일정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이다. 7월에도 이 추세가 이어질 예정? 일정이 겹치고 겹치다 보니 이제 헷갈리기 시작한다.
청약한 거 같은데 배정받았었나? 이러고 있다.
이러다가 상장일 잊어버리고 넘어가는 건 아니겠지? 어쨌든 오늘은 하스 공모주 수요예측 결과 기록을 한다.
미소로 시작하는 치아의 건강한 아름다움? 하스는 치과용 보철 소재 기업으로 7월 3일 코스닥에 상장한다.
홈페이지에서 하스 제품정보를 보기 위해서 클릭하면 "협회의 광고사전심의 규정 개정에 따라 비의료인에게 제품정보의 노출이 제한됩니다."라고 나온다.
제품정보를 봐도 뭔지 모를 것 같긴 하지만. 치과 의료용품 만드는 기업이다 정도만 알고 수요예측 결과를 본다.
확정공모가는 16,000원으로 희망공모가액 9,000~12,000원보다 높은 금액이다. 희망공모가액 상단인 12,000원 보다 약 34% 비싸다.
뭐 이제 이 정도는 익숙해졌다. 기관경쟁률은 946.40 : 1이며 의무보유확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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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공모주투자 : 하스 공모주 청약 일정 및 수요예측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