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머리카락이 가늘고 숱이 없는 편이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없던 숱이 더 줄었다. 나이도 나이지만 최근 몇 년간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탈모가 시작된 것 같다.
아무튼 더 늦기 전에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탈모약을 먹기 시작했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났다.
탈모약은 크게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이 있다. 먹는 건 또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로 나누어져 있다.
효과는 두타스테리드가 조금 더 좋다고 알려져 있으나 부작용도 조금 더 심하다고 한다 바르는 약은 마이녹실이 있다. 탈모약으로 FDA 승인을 받은 건 피나스테리드와 마이녹실뿐이다.
두타스테리드는 우리나라에선 탈모약으로 승인받았다고 알고 있다. 자세한 건 전문가가 아니라서 넘어간다.
개인적으로 피나스테리드 카피약을 먹고 있다. 오리지널은 너무 비싸다.
카피약도 오리지널 기준 효과가 80~120% 안에 들어가야 승인이 나기 때문에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처음 6개월은 오뉴페시아를 먹었...
원문 링크 : 탈모약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 및 6개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