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200 패시브 ETF에 이어 코스피200 커버드콜 ETF를 알아본다. 커버드콜 상품은 장기적으로 보면 지수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아직 상품이 많지 않고 최근에 나온 상품들이 많아서 장기적 수익률을 장담할 수 없다고 하는 게 맞을 것 같다. 그리고 이전 상품보다 최근 상품은 지수를 따라가게 만든 상품들도 나오고 있다.
결과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지만 운용사들은 그렇게 광고한다. 아무튼 커버드콜 상품을 투자해야 한다는 포스팅이 아니라 내 투자를 위해 공부하는 포스팅이다.
KOSPI200 ETF : KODEX, TIGER, RISE 운용사별 코스피 200 ETF 비교 FunETF에서 '200'을 검색 후 검색 내 재검색에서 '커버드콜'을 검색하면 총 5개의 ETF가 나온다. 5개를 전부 비교해 볼 건 아니고 시가총액(운용규모) 상위 3개만 비교해 볼 생각이다. 내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이기도 하다.
사실 TIGER를 제외하고 KODEX와 RISE만 비교하려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