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인스타 피드에 자주 보이던 창원 동읍 카페 퍼시먼커피, 인스타를 보고 가봐야지 했었는데 1년이 넘어서야 가봤다. 한번 가봐야지 하고 잊고 있었다고 하는 게 맞을 듯하다.
아무튼 기억에서 사라졌었는데 근처 갈 일이 있어서 동읍 카페 검색하는데 나와서 가봤다. 사실 거리가 좀 있어서 안 가려고 하다가 근처는 가본 곳이기도 하고 안 가본 곳은 갈만한 곳이 없어서 일부러 찾아갔다.
퍼시먼커피 입구, 인스타 피드에서 여길 보고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카페 전반적인 분위기가 이런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입구만 이랬다. 왜 사람들이 입구 사진만 올리는지 알 수 있었다.
입구가 전부였다. 입구에서 '와~'하고 실내에 들어가면서 '엥?'
했다. 내부는 별거 없다.
그냥 넓네 정도? 한쪽 벽면 창뷰가 괜찮긴 하지만 와~ 소리가 나올 정도는 아니었다.
그쪽은 사람들이 앉아있어서 사진은 찍을 수 없었다. 빵하고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는데 사진을 찍지 않았다.
커피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치곤 나쁘지 않...
원문 링크 : 창원 동읍 대형 베이커리 카페 퍼시먼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