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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라이트 조명과 캔버스액자로 따뜻한 아트월 오픈갤러리 분위기

 다운라이트 조명과 캔버스액자로 따뜻한 아트월 오픈갤러리 분위기

거실을 따뜻한 분위기로 연출하고 싶다면, 홈카페 느낌의 거실 인테리어를 원한다면 대형분할 그림 형태의 캔버스액자로 꾸며 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다운라이트 조명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더욱 감성인테리어로 이만한 것도 없을 듯 싶습니다.

설치 후 지금까지 가족 구성원 모두가 만족하고 있으며 가끔 같이 감상하며 그곳으로 들어가 있는 상상하며 간접 여행까지 떠나기도 합니다. 전에 가족여행 했던 지역들, 장소들 복기하면서 자연스런 대화도 이어지고 좋습니다.

우리 가족은 TV와 소파를 포기하고 행복했던 추억들을 하나씩 꺼내며 표기하고 있습니다. 공동주택에 거주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아무래도 흙이나 나무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는 않습니다.

단지내 정원수 라 해도 우거져 있는 산이 아니기 때문에 스스로 그러함을 맛볼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접경험을 하기 위해서 선택한 대형 분할 그림 캔버스 액자입니다.

차가운 느낌의 아트월 타일 대신에 화이트 톤의 실크벽지로 깨끗한 순백의 깔끔함을 연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