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공정위 해커스 과장광고 과징금 부가 - 28일 국세청 대형학원 기습 세무조사 - 비정기 특별세무조사 정부가 사교육 업계, 대형학원들에 대해 칼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이달 중순 부터 교육부, 대통령 실 등 정부 관계부서에서는 사교육계의 이권 카르텔의 영향으로 수능문제가 어려워 지고 있으며, 킬러 문항을 제외한 다면 사교육비 절감 및 공교육 강화를 설명하면서 학원계에 대한 날선 비판이 있었습니다.
필요시 조사, 감사 등을 펼치겠다고 예고를 했습니다. 얼마전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에서 학원가의 허위 과장광고를 조사하겠다하였고, 첫 타자로 해커스로 유명한 챔프스터디가 거짓, 과장광고 행위로 과징금 2억 8천만원을 부과했습니다.
내용은 한경비즈니스 선정 2020 한국소비자만족지수 교육(공무원) 1위라고 광고한 부분이 문제가 된다는 설명입니다. 공정위에서 칼을 뺀 후 부터 사교육 업계에서는 번호표를 뽑고 기다린다는 말들이 있었는데 어제 서울 서초구에 있는 메가스터디, 강남구에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