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양평간 고속도록 전면 중단 선언 - 원장관, 야당 등 가짜뉴스 강력대응 - 국힘, 이해찬 고발 - 민주, 예정부지 현장 실사 서울 양평간 고속도로 사업을 전면 중단, 백지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오늘 7월 6일 국회에서 서울 양평고속도로 관련해서 긴급으로 당정협의회가 열였고,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도 참석하여 전면 중단.
백지화를 선언했습니다. 서울 양평간 고속도로는 현재 개통이 되지 않았고, 서울 송파구 오금동에서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을 잇는 총 길이가 29km이며 톨게이트는 4개, 분기점 3개가 있는 다소 짧은 구간의 고속도로 노선입니다.
이 도로가 생기는 이유는 끝나는 시점이 바로 두물머리라는 곳으로 관광객들이 굉장히 많이 찾는 곳이라 주말에는 최소 왕복 4시간이 이상 소요되는 병목지역으로 교통체증이 엄청 심한 곳입니다. 이 도로를 개설함으로써 서울에서 목적지까지 약 25~30분으로 단축시키는 도로라 할 수 있습니다.
국가에서 도로, 다리 등 공공기반시설이나 국가중요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