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지금 어디쯤인가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인명피해가 오송 지하차도나 예천 낙동강 예성천 물 불어나듯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실시간 보고를 받으셨겠지만 한반도 전체가 난리입니다. 윤석열 대통령님 당신이 있어야 할 곳은 거기가 아니라 여기입니다.
물론 대통령께서 천재지변 피해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늘에서 격노해서 내리는 비를 멈추게 할 수는 없지요.
그러나 인재는 막을 수는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걱정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위안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어린아이가 몹씨 아프고 불안할 때 아빠 엄마가 곁에만 있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엄마 아빠가 의사는 아니지만 마치 자기를 낫게 해줄 수 있다는 믿음으로 자신의 불안이 해소되어 편안하게 잠을 자기도 합니다.
김건희여사 쇼핑때문에 우크라 갔다고, 그건 괴담이야~~~ 나토 정상회의, 폴란드 대통령과 만남 후 바로 국내로 돌아와 호우피해 대책을 진두진휘할 거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우크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