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은 동색, 부창부수 그리고 끼리끼리 만난다고 하더니 연상연하 커플을 신민아 김우빈을 두고 하는 말인 듯합니다. 기록적인 폭우로 사상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명구조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추가 피해는 없는지 하루 종일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한 상황이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희망적인 소식보다는 인명, 재산피해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게 또 다시 인재였을 수 도 있다는 소식과 국가 안전시스템망에 대한 불신이 겹치면서 다소 우울한 주말을 보내고 있던 찰나에 훈훈한 소식을 김우빈, 신민아, 이혜영, 이찬원, 한효주 등이 전해 왔습니다. 김우빈은 기부천사, 꾸준한 선행으로 호감형 배우로 계속 거듭나고 있는데요.
지난해 동해안 지역 산불발생이 있었을 때도 1억 원을 기부하였고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어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다며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전달했다고 합니다. 야~~ 김우빈배우는 참 많은 걸 갖고 있나봅니다.
다른 배우들 보다 더 다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