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의 류현진 이제는 팀의 빅리그 콜업만 기다리면 됩니다. 팀에서 요구했던 투구수 85구를 퀄리티 스타트로 자신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했습니다.
작년 2022년 6월 1일 경기 이후 토미존 수술을 받고 재활을 하였고 야식을 끊는 등 자신과의 싸움 끝에 체중 관리도 성실히 하며 빅리그 복귀를 염원하였습니다. 재활 후 루키리그팀과의 실전경기를 펼치며 투구수를 점차 늘려가면서도 아픔을 호소 하지 않는 등 큰 문제가 없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류현진은 오늘 22일 뉴욕주 시러큐스 NBT뱅크 스타디움에서 마이너리그 AAA 20개팀 중 19위에 랭크되어 있는 시러큐스 메츠(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팀)를 상대로 지난 16일 경기 때와 같은 팀 버펄로 바이슨스(토론토 산하 마이너리그 AAA 현재 5위)의 선발로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이날 원정경기에서 85구를 던지며 6이닝 동안 3피안타(2홈런) 1볼넷 5탈삼진 2실점(2자책점)으로 퀄리티 스타를 기록했습니다.
경기 내용 뿐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