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가장 영국스러운 전원마을, 코츠월드의 매력

 가장 영국스러운 전원마을, 코츠월드의 매력

안녕하세요? 그래서여행입니다.

오늘은 가장 영국스러운 시골 풍경을 볼 수 있는 코츠월드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영국코츠월드 런던에서 차를 타고 약 2시간 30분 정도 이동하면 도착하는 코츠월드는 '양들의 언덕'을 뜻하는 '코츠'와 '구릉이 반복되는 지역'을 뜻하는 '월드'가 합쳐진 뜻을 가지고있어요.

이름처럼 양들이 풀을 뜯는 푸르른 목초지와 구릉이 어우러진 평화로운 풍경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바이버리 전경 코츠월드를 여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작은 마을들을 하나씩 탐방하며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인데요.

그 중, 바이버리(Bibury)는 영국인들이 은퇴 후 가장 살고 싶어하는 곳이예요. 노란색 빛을 띤 집들 사이를 흐르는 코른강을 따라 걷기만해도 힐링되는 기분이 들곤 할텐데요.

가끔은 오리들이 줄지어 다니는 귀여운 모습을 발견할 수도 있을거예요. 시간이 되신다면, 마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거나 분위기 좋은 카페에 앉아 스콘과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보시길 추천드...

# 그래서여행 # 코츠월드투어 # 코츠월드 # 옥스포드코츠월드 # 영국코츠월드 # 영국가볼만한곳 # 소그룹여행 # 소규모여행 # 바이버리 # 런던근교투어 # 런던근교여행 # 프리미엄패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