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래서여행입니다.
보통 발칸반도 여행이라고 하면, 슬로베니아에서 시작해 크로아티아 남쪽 끝 두브로브니크에서 마침표를 찍는 여정이 익숙하실 텐데요. 이렇게 두 나라만 보고 돌아오기엔 너무나도 아쉬운 곳이 바로 두브로브니크 바로 옆에 있답니다.
바로 그곳은!! 검은 산의 나라 '몬테네그로'인데요.
이름처럼 깊고 고요한 검은 숲이 온 나라를 포근하게 감싸 안은 듯, 웅장한 풍경에서부터 마음을 잔잔하게 물들이는 풍경까지 다양한 매력이 가득한 곳이지요. 자~!
그럼 지금부터 몬테네그로에서 놓치면 후회할 세 곳을 소개해드릴게요. 1️ 부드바(Budva) 몬테네그로 부드바 여행 그래서여행 2,500의 역사를 간직한 성벽 도시 부드바는 그리스, 로마, 비잔틴, 베네치아 등 수많은 문명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15세기 베네치아 공화국은 오스만 제국의 침략에 맞서 견고하게 성벽을 쌓아 올렸고, 그 안에는 미로처럼 얽힌 좁고 구불구불한 골목길이 펼쳐집니다. 골목길 사이사이...
원문 링크 : 크로아티아 옆 몬테네그로, 아는 사람만 아는 진짜 발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