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래서여행입니다.
모로코 여행의 하이라이트! 사하라 사막에서의 하룻밤을 꿈꾸고 계신가요?
해 질 무렵 낙타를 타고 오렌지 빛으로 물드는 사막의 일몰을 감상하고 수많은 별들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 고요함 속에 잠드는 상상...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두근거리실텐데요.
막상 사막 캠프를 검색해 보면 한국인들 사이에 유명한, 하지만 가성비 위주의 숙박이라 시설 면에서는 약간은 아쉬운 특정 캠프 얘기들만 많이 나와 살짝 망설이셨을지도 모릅니다. '사막 캠프'라면 다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사하라 사막의 관문인 메르주가 마을은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호텔까지 있을 정도로 다양한 숙박 옵션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마라케시나 페즈에서 최소 7시간을 달려 도착하는 이곳에서 호텔에서만 머물기엔 좀 아쉽지 않으신가요? 그렇다고 왠지 모를 불편함이 있을 것 같아 캠프에서의 하룻밤을 망설이는 마음, 그래서여행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여행이 준비한 모...
원문 링크 : [그래서여행] 모로코 사하라 사막 캠프 선택 걱정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