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동하는 아빠 소울남입니다.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디언 오브 갤럭시3" 가 개봉하는 날! 마블의 인공호흡기가 될 영화로 불리는 많은 마블팬들의 기대작으로 개봉 첫날, 첫 시간에 영화를 보러 영화관으로 달려갔습니다.
평일 오전이라 당연히 영화관은 텅텅 비었고, 원하는 자리에 앉아 영화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롯데시네마 부평역사점 150분 러닝타임이니 그전에 화장실은 필수~!
영화 끝나고 팝콘 구매 시 단돈 3천 원! 상영시간 내내 지루할 틈이 없어 물도 안 마시고 영화에 집중해서 봤네요ㅎ 가오갤3를 보러 가기 전에 가오갤2를 보고 갔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전 스토리와 연관된 부분이 있는데, 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아 아쉬움이 좀 남았었습니다. 출처 : 네이버 가오갤의 매력은 개성이 강한 다양한 캐릭터들이 서로 아끼고 지켜주는 사랑과 우정을 찐하게 보여주는 점인 것 같아요.
이번 편에서도 너구리 로켓을 중심으로 이들의 찐한 우정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