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쯤 iM뱅크가 시중은행으로 인정을 받았는데요. iM뱅크는 기존 대구은행에서 상호를 바꾸면서 작년 5월 16일자로 시중은행으로 전환되었어요. 그리고 얼마전 올해 5월 16일에는 시중은행 전환 1주년 기념식을 진행하기도 했었죠.
이때 시중은행이란 어느 한 지역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 전국적인 점포망을 가지고 있는 상업은행을 의미하는데요. 전국에 지점이 있는 상업은행이라고 해서 아무나 다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자본금을 비롯한 여러가지 조건이 있어요.
자본금은 최소 1천억 원 이상 있어야 하며 비금융 지분율은 4% 이내로 가지고 있어야 하죠. 기존에는 KB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스탠다드차타드(SC제일은행), 씨티은행 총 6개 은행만이 시중은행에 속했으며, 2024년 5월 26일자로 iM뱅크가 금융위원회의 의결을 받으면서 7번째 시중은행이 되었어요.
그리고 최근 시중은행 전환 1주년을 맞이해서 2가지의 예금과 적금 상품을 새로 출시했는데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