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신한은행이 창립 43주년을 맞이해 고금리 특판 상품인 1982 전설의 적금을 출시했어요. 창립 43주년과 동시에 KBO리그의 시작을 기념하는 선착순 10만좌 특판 적금이며, 우대 조건을 만족한다면 최대 연 7.7%까지의 고금리를 받아볼 수 있는데요.
특히 신한은행에서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를 신규 발급 받을 예정인 분들께 추천하는 적금 상품이에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관련 내용을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할게요. 1982 전설의 적금 1982 전설의 적금은 1년(12개월) 만기이며, 매달 1원부터 30만원까지의 금액을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어요.
실명의 개인이나 개인 사업자라면 누구든지 1인 1계좌까지 만들 수 있으며, 영업점 방문 가입과 신한은행 모바일 뱅킹인 SOL뱅크를 이용한 가입 모두 가능해요. 판매는 7월 1일부터 시작되며, 선착순 10만좌 한도가 소진되면 자동으로 종료돼요.
따라서 가입을 고려 중이라면 하루빨리 결정하는 것이 좋아요. 요즘 보기 드문 고금리 적금 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