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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안성 마에스트로 호텔 수영장 and 주변 식당

 [내돈내산] 안성 마에스트로 호텔 수영장 and 주변 식당

호텔 수영장 이야기를 조금 자세히 써보자면 체크인을 하면서 물놀이장 서약서를 써야 한다. 나쁜 습관이지만 안 읽고 그냥 사인했다.....

우리가 체크인을 하는 동안 한 손님이 수영장 위치가 어디냐고 물어보니 호텔 직원이 체크인은 하셨냐고 물어보는 것이 호텔 이용객들만 사용 가능한 것 같았다. 근데 이전에 이야기 한 호텔 입구와 물놀이장 사이 작은 골목길에 주차를 하고 수영장을 이용해도 아무도 모를 것 같았다.

왜냐하면 물놀이장에 있는 동안 직원이나 안전요원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안성 물놀이장 물놀이장 옆에 안전 수칙이 적힌 현수막이 있었는데 안전요원이 없으니 보호자가 잘 보라고 쓰여있었다.

풀장 근처로 썬베드가 몇 개 있고 취식은 가능하다. 취사는 안될 것 같은 분위기인데 따로 물어보진 않았다.

어떤 사람은 썬베드 하나와 그 옆에 돗자리를 깔고 있었는데 그 방법도 좋은 것 같다. 물총이나 튜브 사용이 가능하지만 풀장이 크지 않아 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