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포스팅> 추석 연휴가 시작되던 토요일 새벽.. 5시가 넘어서 강원도로 출발했다. 차가 막힐 것을 예상했지만 차가 많기는 했지만 막히는 정도는 아니었다.
차에서 한숨 자고 난 애들 배부터 채워야 할 것 같아서 "평창휴게소"에 들렀다. 비빔밥이 맛있다고 해서 시켜봤는데 그냥저냥이었다.
문제는 밥이었다. 남편이 주문한 국밥의 밥과 비빔밥의 밥 둘 다 찰기가 없고 짓니겨지는 느낌이었다.
진밥과는 차원이 다른... 라면이나 먹을걸...
애들이 우동을 주문한 걸 다행이라 여겼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평창휴게소 강릉방향 강릉에 도착하니 입실시간까지는 꽤 남았길래 시간 보낼 곳을 찾다가 "강릉 올림픽 뮤지엄"에 들렀다.
강릉 올림픽 뮤지엄 강원 강릉시 수리골길 102 강릉아이스아레나 1층 화요일 - 일요일 10:00 - 17:00 033-651-0804 입장료는 무료이고, 주차장은 매우 넓다. 그리고 안내해주시는 분들이 매우 친절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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