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커버로 시작하는 일상 글. 아무도 안 듣겠지만 올릴 거야(?)
이번 주는 드디어 결실을 맺는 주였다. 여러 번의 면접 끝에 드디어..!
이직에 성공하였다. 회사가 마음에 들었지만 기분이 좋지도 나쁘지도 그냥 덤덤하였다.
마음의 그릇 용량이 커졌기에 감정 변화가 없었다. 서두가 너무 길었다.
말 길면 꼰대다... . . . . . . 여러분 曰 : 시작부터 채소와 계란으로(?)
일상 글 시작이라니..! 장난칩니까(?)
. . . . 이스미 曰 : 아무리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하다고요!! 요번 주도 야무지게 달렸습니다.
이스미 = 이봉주 같은 "이"씨입니다만(?) 그냥 성만 같다고요..
아버지한테 같이 조깅하자고 해서 아침에 같이 돌았음. (둘 다 아침형 인간…) 아버지 조깅하는 모습인데 폼이 많이 좋아졌다..!
조깅하는 1인칭 카메라 조깅 뛰다가 고양이 발견..! 쳐다보지 마!
형 마음 약하다(?) . . .
노력의 결실 드디어 경력직 이직 성공했다....
원문 링크 : [2025-15] 돼지띠는 먹기위해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