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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 별거없슴체.

 [2025-12] 별거없슴체.

토요일에 뭐 했는지 모르겠다. 너무 순식간에 지나갔다.

계획 세웠던 거 다 못함. 이스미씨, 토요일에 뭐 한 거 있어요?

"계획한 거 완료된 거 있었어요?" 그럼 뭐 했어요?

이직 면접 준비는..? 아니면, 베이킹 만들기는..?

킹 받네 그냥?! 해야 할 건 많은데… 이스미 반성하자(?)

이스미씨?, 내일까지 계획한 거 "안 하면 나랑 1:1 면담하는 거야?"

그럼. 5월의 일상. 시작하겠습니다.

Thur, 2025.05.01 마라톤 대회 나가려고 준비 중… 선착순 4,000명 너무 빡센 거 아니야? 한화이글스 경기도 대기 순번 4천 번이면 예매도 못하는데 ㅋㅋ 밭일하려고 아버지 밭에 왔는데… 도착하자마자 비 옴.

진짜 ㅋㅋㅋㅋㅋㅋ 대정규씨 다음날 중국 출장이라 회사 들른다고 해서 운전기사해줌. 회사에서 키우는 멍멍이!

대정규씨가 다이소에 납품하는 회사하는데 제빵 한다고 하니까 회사에서 만든 베이킹 물품 나 써보라고 줌! 사업 흥해라 大정규!

최근에 베이킹하려고 재료 다 사놓고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