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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월 13일 산책 일기

 24년 1월 13일 산책 일기

오늘 모처럼 쉬어서 우갱이랑 늦잠 자고 일어나 느지막이 산책을 나갔다 바람이 요렇게나 부는데 좋은가 봐 ˃̵͈̑ᴗ˂̵͈̑ 우갱이는 혼자서 계단을 내려가지 않는다 여기서부터 산책로까지는 무조건 안아서 데리고 간다 소형견의 다리는 다 더욱 소중하니까....c 대신 올라가는 계단은 힘차게 올라감!ㅎㅎ 잔디 도착하지 마자 어딜 가나 했더니 영역 표시가 급했나 보다 ㅎㅎㅎ 오늘도 귀여운 우갱이 c 산책 나온 갱얼지 친구들고 놀고 싶은 우갱....ᐡ•͈ ·̭ •͈ᐡ 을 뒤로하고 집으로 컴백!

혼자 집도 잘 찾아간다 똑똑행 도착해서 언넝 문 열으라고 눈치주는 중 ㅋㅋㅋㅋㅋ 이렇게 1차 산책 끝! 저녁 산책 시작!

풀 러버........ 풀 속으로 들어간다 들어가...

저 고집.....ಠ_ಠ 와 진짜로 저렇게 땡깡 피울 때면 너무 미워......... 근데 그래도 귀여워 저녁엔 아무도 없어서 잠깐의 자유를 허락했는데 오늘은 껌딱지 모드네?

자유가 필요 없다면 뭐.... 우짤 수 엄찌 ㅋᩚㅋᩚㅋ...

# 강아지산책 # 반려견 # 산책 # 일상 # 일상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