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일 수요일 수요일은 풀타임 근무라 아침에는 산책할 여유가 없다. 사실 조금만 더 부지런하고 일찍 일어나면 가능하지만 잇프피인 나는 불가능...........
집에 계신 아부지가 낮에 산책을 사켜주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이랄까.. 보통 수요일은 집에 오는 시간도 늦어서 저녁 산책도 내가 시켜주지 못하는데, 오늘은 칼퇴 성공해서 산책이 가능했다 어제저녁부터 내린 비로 인해 땅이 젖어있어서 오늘 잔디밭 산책은 하지 않고 아파트 단지 전체를 한 바퀴 돌기로 했다 하지만 풀러버는 어떻게든 킁킁거리며 풀에게 안부 인사를 전함 신나게 잘 달리는 우리 갱얼지 산책하면서 달리기는 잘하지 않는데 피자가 도착했단 소식에 집까지 전속력으로 달려감으로 산책 끝!
c️ 1월 11일 목요일 오늘 낮에 우갱이는 모처럼 쉬는 날을 맞이한 엄마와 산책하고 나는 저녁을 먹고 우갱이랑 엄마와 함께 산책 고고 엄마와 함께 산책할 때는 리드 줄을 엄마가 잡는 편 그러면 우리 갱얼지는 언니만 바라보며 직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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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4년 1월 10일, 11일 산책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