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란 대나무 채반 위에 메밀국수 올리고 간장 소스에 한입!!! 반찬 없이 오로지 메밀국수 손으로 만든 메밀국수 16.5cm 대나무발 모밀발 메밀채반 대발 자루 이름도 여러 가지 다재다능하구나 19cm 크기는 어디나 채이던데 16.5cm는 눈 씻고 찾아봐도 찾질 못했구나 접시 위에 놓인 16.5cm #키리안 에서 필요한 크기였습니다 소바는 주인공 마지막에 등장하지요!
그러나 16.5cm가 갑자기 노발대발하기 시작했습니다 15cm 가 도착했습니다 중요한 건 같이 도착 좌석이 틀린 탓에 서로를 의식하지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본인들의 미모에 너무 빠져있었습니다 하지만 서로를 발견한 순간 16.5cm가 먼저 무너져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아아~~! ~~앗~~!!!
15cm 이~~~아 ~~ 귀엽다 너~!!! 외마디를 남기며 16.5cm는 식초물에 스스로 몸을 던져 폐관 수련에 들어갔습니다 접시에 빠져 위쪽에 있던 15cm를 발견 못한 16.5cm 하지만 키리안의 소쌤은 식초물의 폐관 수련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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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니하치 소바를 담는 대나무발 모밀발 소바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