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소바집 과 에도시대 소바야 갯수세기 (ft. 야타이) 안녕하세요 키리안 입니다.
운동 삼아 동네 한 바퀴 돌다 와서 씻는데 목욕탕 갔다 온 지가 얼마인지 생각해 봤습니다. 그런데 에도시대 몸을 씻을 수 있는 소바야도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 동경소바는 수타소바 부터 서서 먹는 소바까지 고급과 일반 소바집들이 즐비합니다. 에도시대 소바야들은 아웃테리어를 대나무 덤불로 꾸며 숲속을 걷는 분위기의 소바집도 있고 인테리어를 신경 쓴 집은 소바야 안에 조그만 분재들로 미니 정원을 꾸미기도 했다는데요 그 중에서 몸을 씻을 수 있는 가게가 있었다는 게 흥미롭습니다 요즘으로 치면 세면대가 준비된 정도겠죠.
당시 포화 상태인 소바집들 중에 살아남기 위해 여러 아이디어가 나왔을 거라 생각합니다. 목욕까지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제대로 된 목욕이 아니라 우물이 있는 곳에서 등목 정도 하는 게 아니었을까요?
물사정이 좋은 가게들 중 할 수 있는 인테리어에 하나였을 거 같습니다. 등목 엎...
#
동경소바
#
동경소바집
#
소바야
#
야부소바
#
야타이
#
에도소바
#
에도소바야
#
에도시대
원문 링크 : 동경소바 집과 에도시대 소바야 갯수세기 (ft. 야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