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바(そば)가 국수가 된 역사는 의외로 짧습니다 국수로 먹기 전엔 수제비나 죽으로 먹었습니다 밀가루를 넣지 않으면 만들기 힘든 메밀은 길게 만들어도 끊어지기 쉬웠습니다 과자점의 만두나 떡을 만들던 찜기를 이용해 쪄 먹기도 했으며 찜 그릇 세이로 (せいろ) 메밀 반죽을 국수와 같이 긴 모양으로 자른후 찜통에 끊어지지 않게 조심히 올려 그대로 쪄 먹은 세이로 소바(せいろそば)도 있었습니다 소바를 국수로 먹게 된 것은 에도 시대라 합니다 우동은 카가와현의 사누키면기 회장님이 조선에서 건너온 것이 사실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앞선 글에 자세히 소개하였으니 못 보신 분들은 한번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만국 박람회에 우동을 팔다 (feat:사누키우동) 키리안 1970년 오사카에서 만국박람회가 반년간 열렸습니다 박람회장 내엔 각국의 식당과 스시 우동 가게도 있었다... blog.naver.com 그런데 소바 역시 조선인 승려에게 전수받았다고 모토야마라는 분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1624~1644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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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수제 소바의 역사 데우치 소바는 말한다 소바 키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