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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가게에서 데우치 소바를 만들다 포루투칼에서 콘페이토 와 카스테라를 추천하다

 과자 가게에서 데우치 소바를 만들다 포루투칼에서 콘페이토 와 카스테라를 추천하다

과자 파는 가게에서 국수로 된 소바를 만들어 팔았다고 합니다 교토의 가장 오래된 소바 집이 1465년 창업으로 500년이 넘었다고 합니다 정확하게는 소바부터 시작한 것은 아니고 과자를 팔다 18세기 들어서야 소바를 메뉴에 올린 것으로 알려집니다 지금은 박리다매?로 기계를 사용해서 소바를 만들어 팔고 있다 합니다 이런 과자 점들은 초기 곡물이나 뿌리들을 가공해 경단이나 단물을 만들어 삶고 찌는 단순한 과정으로 과자를 만들어 팔았습니다 차차 팥소를 넣은 만두 메밀떡 도 판매하고 양갱 같은 고급 과자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양갱과 만두는 설탕 없이 만들었는데 설탕을 넣게 되면 이름 앞에도 넣어 설탕 양갱이라 불렀다고 합니다 가격이 비싼 설탕 양갱은 상류층이 먹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양갱(羊羹)은 양고기를 넣어 끓인 국이라는 뜻으로 채식을 하는 스님들이 들여오면서 재료가 바뀌었다는 것 같습니다 사골이나 닭발 양으로 국을 끓이면 식으면서 양갱처럼 굳게 됩니다 이런 방법을 재료만 채식으로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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