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하치소바 갈라진 이유 #2 확인 가능, 메밀면 은 길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앞전에 니하치소바 가 버석하고 갈라졌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원인을 찾았습니다.
완전한 대답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알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원래 냉장고에 있던 메밀은 수분도 충분하고 좋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꺼낸 후 소바를 만들 때는 알맞은 수분을 함유하고 있는 컨디션 좋은 상태였기 때문에 자신의 단백질을 녹여 밀가루의 글루텐과 함께 끈끈한 반죽을 만들어 줬습니다. 메밀면을 얇게 잘랐을 때도 힘을 갖고 있어 끊어지지 않았습니다.
앞서 포스팅한 자루소바는 면을 삶기 위해 손으로 잡으면 순간 끊어졌습니다. 삶았을 때는 길이를 유지하기 쉬운데 삶기 전 손으로 잡거나 만지면 끊어졌습니다.
굉장히 약한 유대감을 유지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같은 가루로 또 만들어 봤습니다.
도전! 니하치소바 레시피 메밀: 120g 밀가루: 30g 물: 75g + 4g 만들어 보기 전 원인을 알아보면 2가지로 좁혀지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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